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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방문자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2008/04/22 01:57
sid
만나서 반가웠어요! ^^ 다음에 또 봐요.
2008/04/25 21:46

null
ㅎㅎ 전역하고 취업준비중이지. 집에 있다가 서울 몇일 돌아다니니까 나름 재미있네.

뭔가 하고 싶은것도, 배우고 싶은것도 많은 올해다. (하아)
2008/03/27 22:28

김혜순
연락처 알려주셈
보고싶다
2008/01/11 21:58

날세, 여기가 너네 집 맞겠지?
계연씨 덕분에 너에 대해 많이 듣고 있긴 하다만,,
주절주절..
또 봅세.
2007/07/10 20:36
sid
주말에 집 어질러버리고 그냥 가서 미안허이. 하하;
2007/07/16 16:25

재완
시간을 잡아먹는 병.
힘을 내쇼.
2007/04/15 16:58
sid
고마워. ^_^
2007/04/16 00:09

안녕하세요..sid님..
그동안 잘 계셨나요.. 혹시 절 기억해주고 계신다는 옅은 기억을 갖고 계신다면..
전 너무 고마울껍니다.^^
방명록에 남겨진 최근 날짜를 보니..1월16일...^^;;
그래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.. 이유가 될지 모르겠어요..^^;
전 왜그럴까요..ㅎㅎ 이름적고 뭔가 장황하게.. 하고 싶은..적고 싶은 말들이 많았는데..
그냥 또 잊어먹고 마네요..ㅎㅎ
다시 또 생각나면 놀러올께요...
행복하시구요.. ^^
2007/02/12 15:46
sid
반갑습니다. :) 아직 저를 기억해 주시다니 제가 오히려 감사한걸요. 한동안 뜸했더니 홈페이지 리뉴얼하신 줄은 몰랐네요. 종종 놀러갈테니 좋은 음악 많이 부탁드립니다. 화이팅!
2007/02/13 23:57

후에엥

12시에 딱 맞춰서 문자보냈는데

받았어?

생일축하해요 언니
2007/01/16 20:50
sid
감사해요. >_< 그치만 문자는 못 받았어요. 전화기를 바꿨으니 이제는 전화도 문자도 잘 받을 수 있을거야. (번호는 그대로랍니다.)
2007/01/19 21:27

으워우워 생일축하.
2007/01/14 12:02
sid
아잇쿠 감사합니다.

그렇지만 20살 생일 이래로 제일 꿀꿀한 생일이었어.
2007/01/14 21:08

razorsedge
하이.
2006/12/04 04:18
sid
아아. 안녕 수빈. 뭐하고 지내시는가?
2006/12/06 06:14

숭희
누나 오랜만이에요~ ㅎㅎ 사진잘봤어요
ㅎㅎ
ㅎㅎ
2006/11/30 07:36
sid
어~ 안녕 ^-^/ 잘 지내니?
2006/12/02 15:0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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