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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led under 年中無休
지난 주말에 미아리/수유리 부근을 지나갈 기회가 있었다. 서울 북부는 산이 참 예쁘더라. 왠지 옛 사람들이 한양에 도읍을 정할 때 어떤 느낌이었을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. 만약에 서울에 살게 된다면 나는 꼭 도봉산 북한산 보이는 한적한 곳에서 살테다. 

2008/09/24 10:43 2008/09/24 10:43
양양

나도 북쪽 가서 살고싶어 ㅠㅠ

sid

음! 경치 좋~은 곳에서 살테닷!

Outitz

땅값 안 올라. 나랑 같이 강남에 살자. ㅎㅎ

sid

왜 너랑 사냐 ㅎㅎ 나는 강남 싫다~
참. 지난 번에 보내 준 메일에 파일이 아무 것도 없던데..?